도보여행...군대의 행군!! 아날로그

개인적으로 장농면허이다!!

운전면허 갱신도 할 정도로 면허취득한지는 상당히

됬는데...아직까지 자가용이 없다!

아무래도 가장 큰 요인은 역시 유지능력이지 싶다.

사실 그래서 이제는 운전방법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다른 요인은 개인적으로 단순히 걷는걸

좋아하는 것도 한 몫한다.

걷는것.

특히 요즘같이 날씨도 선선하고

볕이 너무 강하지 않은 이 시기가

걷기에는 정말 좋은듯 하다.

특히 걷기의 묘미가 있다면

해가 진 후

그러니까 어두운 곳을 걷는것도 상당히 좋아한다.

물론 사람이 바글바글 한 공간보다는

한적한 곳, 가볍게 운동도 하면서

걷을수 있는곳이 좋은듯 하다.

다른사람들이 나에게 가끔 묻곤 한다.

"넌 신기하게 배가 않나온다!!"

그에 대한 정답은

바로 "많이 걷는다!!"

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한스 마카우

처음 앵무새를 볼때는 일단 크다=멋지다  라는 일종의 등식으로 봤는데

이제는 작은 아이들 중에서도 맘에 드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종류가 바로

"한스 마카우"이다!!

크기는 썬코뉴어보다 약간 큰 정도이고

언어능력은 중급이상이다!

그리고 마카우 특유의 애교가 넘치는 종이기도 하다.

사람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중형종이라서 외부에 데리고 나갈때도 부담이 없어서

선호하는 종이다.


명절에 돌아본 고향.... 아날로그

고향.......

나름 쌍팔년도도 경험해보고 나이가 적지 않은 모양이다!

저런 단어들이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것을 보면.

사람들은 누구나 태어나고 자란곳에 대한 향수가 있는듯 하다.

그래서 죽으면 고향에 묻어달라는 유언도 하는것 같고



요즘 나를 봐도 그렇고 친구들을 봐도 다들 서울 가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어느순간 문득

"나는 왜 이 타향에서 지하철 1시간씩 타고 직장에서는 스트레스 받고 집에서는 쓸쓸하게 살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사실 친한친구들 중에 서울로 상경도 본인이 먼저 했다

처음에는 컴퓨터 자격증에 미쳐서 직장을 서울로 얻고 삶의 터전을 서울에 마련해야 겠다

라는 생각없이 일단 자격증 3개 땄는데 5개 더 딸려고

그 목적으로 올라갔다.

그러고 보면 참 나는 돈키호테 같은 사람인듯 싶다.

뭔가 꽃히면 그것만 보고 달리는.....

그리고 나머지는 생각하지 않는

무모함을 그때도 역시 보였던 거 같다!

그러다가 자격증 다 따고 자리도 서울에 잡고

그렇게 서울 생활을 시작했던 거 같다

그 다음에는 보통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듯

직장숙소에서 몃 년 살다가 돈 좀 모아서 월세집 얻고....

집안에 일 좀 터져서 모아놓은 돈 다 쓰고

뭐 그런 일상을 살다가

요즘음 갑자기 드는 생각이 내가 뭘 하고 있는걸까??

라는 내 자신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서울에 삶의 터전을 잡을려고 왔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떤 삶의 비젼이 있는것도 또한 아니고....


그런 생각들이 갑자기 근래에 든다!

그 다음 질문은 "그럼 어디서 어떻게 살아야되는건가?"

라는 의문까지 가게 됬다

사실 이 질문은 답이 없는것이니깐


명절 연휴에 오랬만에? 모교에 가봤다!!

시설이 많이 변하기는 했어도 예전의 느낌은 어느정도 살아 있었다.
연휴를 맞아서 가족들끼리 친목을 도모하고 계시는 듯 싶었다.

역시 가족이 좋은듯 ㅎㅎㅎ
내 기억에 저 철조망 너머로 풀이랑 나무가 많아서 거기에 친구들하고 일명 "아지트"를 풀을 역어서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다들 어디서 뭘 하고있을지 ....
예전에는 없었던 듯 한 그네.....

오랬만에 햇볏이 나서 나비도 소풍을 나온듯 싶네요!!

근데 이상하게 벌은 보지를 못했네요.

꽃 이름은 잘 알지 못해서 어떤 꽃인지는 모르겠네요

서울도 나름 공원도 많고 조경시설도 잘 되있지만

흙을 밟고 사는 삶도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추석연휴도 다 지나가고 이제 다시 있던 자리로 돌아가야 될 시간이네요.

다들 기운내세요!!


오랬만에 파란 하늘이..... 아날로그

올해는 참 비가 많이 온 거 같습니다.

30일 동안 20일이 넘게 비가 왔다고 했으니깐 거의 쉬지 않고 비가 내린듯 싶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아무리 좋은것도 너무많거나 또는 너무 적어도 않좋은듯 합니다.

날씨도 9월이면 쌀쌀해서 긴팔소매를 입게 됬던거 같은데....

어찌된일인지 추석때 까지도 반팔을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네요.

그래도 요즘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게 한편으로는 안심??도 됩니다.

요즘 어르신들이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들이

채소,과일값이 너무 비싸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고기집에 가서 봐도 고기값보다 상추값이 더 비싼 웃지 못하는 현상들도 보게 됩니다.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예전 날씨를 빨리 찾있으면 좋겠네요.

이제 추석 명절도 오늘이면 끝나네요.

미디어를 보니깐 9일을 쉬는 분들도 상당한듯 하지만

저같이 낼 출근을 걱정하셔야 되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참 놀고 먹을때는 좋았는데 .....

막상 또 "삶의 전선"에 뛰어들려고 하면 걱정부터 앞서네요.

그래도 각자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면 그런것쯤 이겨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 친구들도 일관계로 또는 단순히 귀찮아서 고향에 가지 않고 집에서 조용히 쉬는

케이스도 많았습니다.

자~~~이제 며칠동안의 휴식을 마무리하고 내일을 위해서 정비 해야되겠죠??

오늘 잠깐 산책하다가 하늘이 너무 맑아서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오랬만에 우리 참순이!!

밥도 잘 먹고.... 제가 요즘 바빠서 많이 못 만져줬는데도

계속 잘 따르네요.

며칠전에 핀치류 둥지를 달아줬는데 너무 무서워해서 그냥 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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